안녕하세요. 척추관절 특화병원 일어나병원입니다.
일어나병원은 2024.06.03 (월) 싱그러운 6월을 맞이하는 월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진행은 행정센터 윤상천 실장님이 맡아주셨습니다.
월례회는 임직원 상호 간의 인사 >> 문강석 대표원장 말씀 >> 임명장 수여 >> 이충남 병원장 인사 >> 박성식 병원장 말씀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의료진과 직원들이 함께 인사를 나눈 뒤 문강석 대표원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문강석 대표원장 말씀>
" 안녕하세요. 직원분들에게 새해 인사드린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6월달, 올해 절반 가까이 된 거 같습니다.
전에도 언급 드렸던 거처럼 올해는 일어나병원이 더 큰 도약과 발전을 위해서 중요한 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중요한 시기에 이충남 병원장이 저희와 함께 진료하는 첫날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충남 원장님하고 약 9년 정도 함께 근무하였는데, 척추 수술 실력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도 훌륭한 능력을 갖추고 계신 분입니다. 이충남 원장님도 일어나병원의 발전과 환자분들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직원 여러분들께서도 이충남 원장님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
대표원장님의 따뜻한 인사말씀이 끝나고 임명장 수여가 있었습니다.
이어서 뜨거운 환영의 박수 속 !!
오늘의 주인공 이충남 병원장님의 인사말씀&환영식이 있었습니다.
<이충남 병원장 말씀>
" 안녕하세요 이충남입니다.
원장님들께서 많이 기대해 주시는데, 첫 번째는 병원이 더 잘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과 함께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항상 즐겁게 일하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고, 직원들끼리도 즐겁게 지내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간결하면서도 당찬 포부를 말씀해 주신 이충남 병원장님!
일어나병원의 가족이 되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충남 병원장은 진료를 개시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박성식 병원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박성식 병원장 말씀>
" 이충남 병원장이 일어나병원과 함께해서 전국구 병원이 됐고요.
현재 환자분들이 높은 만족도로 내원하고 계시고, 병원이 더 성장하는데 아주 중요한 시기이니 환자들의 아픔을 알고 소홀히 하지 않는 좋은 병원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병원장님의 말씀을 끝으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6월 월례회가 마무리됐습니다.
일어나병원은 환자분들을 위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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