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관절 특화 '일어나병원' 개원

  • 관리자 (smsmg)
  • 2023-06-27 04:19:00
  • hit523
  • vote4
  • 218.156.65.40

[팜뉴스=이석훈 기자]시흥에 위치한 척추·관절 전문 일어나병원이 최근 개원해 환자진료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일어나병원은 2023년 4월 현재 기준 80병상을 가진 척추 관절 특화병원으로 우리들병원 진료원장 출신의 신경외과 전문의와 안산 21세기 병원 의무원장 출신의 정형외과 전문의가 주로 진료를 맡는다.

일어나병원의 문강석 대표원장은 최소침습 원인 치료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 국내 양방향 내시경 수술법 권위자 중 한 명이다. 2021년에는 ‘레이저 척추수술’ 의학 교과서를 공동 집필했고, 국내 학술지에 연구논문이 등재된 바도 있다. 문 대표원장은 일어나병원에서 척추 디스크 및 협착증, 퇴행성 척추질환, 척추 골절 및 골다공증 등의 진료를 맡는다.

박성식 병원장의 경우 국내 관절 내시경, 관절 수술을 집도하며 관절치료의 명의로 알려져 있다. 박성식 병원장은 관절 퇴행성 질환과 스포츠 손상 및 외상, 인대 재건술, 연골재생술, 골절 등의 진료를 맡는다.

해당 병원은 보존적 치료와 주사치료를 비롯한 시·수술 등을 척추질환에 대한 단계적 치료로써 진행한다. 보존적 치료로는 약물, 도수, 운동치료가 있으며, 주사치료로는 신경 주사와 프롤로 주사가 해당한다.

척추유착술, 인공디스크 치환술, 신경 성형술이 시술 단계이며, 양방향 척추내시경 수술, 단방향 척추내시경, 무릎관절과 발목 어깨 관절 등 내시경 등이 내시경 수술로써 진행된다. 고난도 수술로는 척추 유합술과 미세 현미경 추간판 제거술이 있다.

아울러 관절센터와 영상의학과, 재활운동치료센터를 구비, 관절센터에서는 무릎 스포츠 손상이나 발질환, 십자인대 및 연골판 손상 등의 증상을 다루고, 영상의학과에서는 정확하고 안전한 의료 서비스의 제공을 위해 근골격계 영상 의학 등의 영상판독이 이루어진다.

병원 측 관계자는 “많은 임상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전문의들이 단계적인 치료로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이석훈 기자 joseph@pharmnews.com

출처 : 팜뉴스(http://www.pharmnews.com)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문의 남겨주시면 확인 후 상담사가 친절하게 안내드리겠습니다. 개인정보취급방침 [상세보기]
개인정보 취급 방침
일어나병원(이하 ‘병원’이라 함)은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개인정보처리방침은 병원이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이용 목적 및 보호 조치에 대해 안내하기 위함입니다.

1.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병원은 홈페이지 상담 및 진료 예약 문의를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 수집항목 : 진료과목, 성함, 전화번호,
·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 상담·예약 문의를 통한 수집

2.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병원은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이용합니다.

- 진료 상담 및 예약 문의에 대한 응대
- 환자 요청사항 처리 및 안내 연락
-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최소한의 의사소통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병원은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 법령에 따라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해당 법령에서 정한 기간 동안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4. 동의 거부 권리 및 불이익 안내

이용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다만, 동의를 거부할 경우 상담 및 진료 예약 문의 서비스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음을 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