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뉴스=김태일 기자]시흥에 위치한 척추관절 중점진료병원인 일어나병원이 오는 7월 3일부터 신규 초빙된 척추센터 윤종원(신경외과 전문의) 원장, 관절센터 이선종(정형외과 전문의) 원장의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흥척추병원, 안산척추병원을 찾는 지역 주민들의 척추관절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일어나병원은 척추관절센터와 내과센터를 운영 중이다. 우리들병원 진료원장 출신의 신경외과 의료진과 안산21세기병원 의무원장 출신의 정형외과 의료진이 직접 진료하며 시흥척추관절특화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척추관절센터는 이번 전문의 2명 추가 초빙을 통해 기존에 척추센터 문강석(신경외과 전문의) 대표원장, 관절센터 박성식(정형외과 전문의) 병원장 등 총 4인 진료 체계를 갖추게 됐다.
새롭게 초빙된 척추센터 윤종원 원장은 신경외과 전문의로 안산21세기병원과 안양 굿닥터튼튼병원, 청담 우리들병원 신경외과를 거쳤다. 또한 관절센터 이선종 원장은 정형외과 전문의로 연세프라임병원 관절센터 출신이다.
일어나병원 척추센터 윤종원 원장은 “척추 질환의 치료는 단순하게 수술 혹은 비수술로 구분해서는 안 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자 개개인의 증상과 상태에 근거해 정확한 맞춤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신규 초빙된 전문의 두 분을 포함해 일어나병원의 모든 의료진은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진료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일어나병원 내과센터는 지난 6월, 곽재욱(소화기내과 전문의) 원장 초빙을 통해 위/대장내시경, 소화기계질환, 간담도질환, 성인병, 대사질환진료, 심장초음파 등의 내과 진료를 진행 중이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