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일어나병원이 신경외과 전문의 이충남 병원장을 초빙해 6월 3일 진료를 개시한다.
이충남 병원장은 국내 양방향 내시경 수술법 권위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우리들병원 진료원장 출신의 신경외과 전문의 문강석 대표원장과 함께 척추센터를 이끌게 된다.
이충남 병원장은 충남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 의학과 인턴을 거쳐 건국대학교병원 전문의를 취득했다. 이후 대구 우리들병원 진료과장, 김포공항 우리들병원 진료원장을 역임하며 폭넓은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이충남 병원장은 목/허리 척추관 협착증, 목/허리 추간판 탈출증, 척추내시경, 신경성형술, 미세현미경수술, 감압술, 인공디스크, 유합술, 타병원 재수술 등의 다양한 치료를 통해 경추/척추 비수술치료부터 고난도 최소 침습 수술치료까지 전문적인 진료에 나설 예정이다.
일어나병원은 지난해 초 개원한 척추·관절 특화병원으로 척추질환과 관절질환에 대한 보존 치료와 주사 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시술 및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일어나병원은 척추센터와 관절센터를 포함한 내과센터, 검진센터, 마취통증의학과,영상의학과, 재활 운동치료 센터도 운영하고 있어 협진이 가능하다.
일어나병원은 이충남 병원장의 영입으로 척추센터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료서비스의 질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문강석 대표원장은 새로 영입된 의료진과 다양한 진료과목의 역량을 강화해 환자분들에게 보다 높은 의료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여 의료 수준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충남 병원장은 "다양한 진료와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다양한 시술 및 수술을 진행하고 있는 일어나병원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 최고의 허리수술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시흥척추관절병원, 시흥안산허리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출처 : 바이오타임즈(http://www.bi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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