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일어나병원은 지난 13일 멕시코시티 Hospital Ángeles Mocel 종합병원의 멕시코 신경외과 전문의 Dr. MinSeung Jeong이 방문, 문강석 대표원장이 집도하는 최소 침습 양방향 척추 내시경 수술의 모든 과정을 참관하며 연수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일어나병원의 척추 내시경 분야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해외 의료진에게 첨단 치료법을 직접 전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양방향 척추 내시경 치료는 최소한의 절개만으로 척추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최신 기법으로, 환자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고 통증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이 치료법은 의료진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고난도 술기가 요구되는 만큼,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실습과 참관을 통해 체득할 수 있는 경험이 필수다.
문강석 대표원장은 그동안 국내외에서 최소 침습 척추 내시경 수술의 발전을 선도해 왔으며, 이러한 술기를 해외 의료진에게도 전수함으로써 전 세계 척추 내시경 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일어나병원은 지난 4월부터 멕시코 신경외과 의료진이 문강석 대표원장의 첨단 술기를 배우기 위해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연수는 그 과정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문강석 대표원장은 멕시코 의료진들에게 허리 수술 시 최소 침습 양방향 척추 내시경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모든 과정과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일어나병원은 이러한 국제 연수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의료진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교육 과정과 척추 내시경 수술 과정도 운영 중이다. 또한 국제 학회에도 적극 참가해 글로벌 의료 기술을 공유하고, 척추 내시경 수술 분야에서의 한국 의료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시흥 일어나병원 문강석 대표원장은 "척추관절을 전문으로 치료하는 일어나병원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도 전 세계 의료진을 대상으로 척추 내시경 연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최첨단 치료법을 전수하는 데 더욱 힘쓸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의료 기술이 국제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출처: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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