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병원 문강석 대표원장, ‘World MISS 2024 척추 심포지엄’ 강연 성료 - 바이오타임즈
일어나병원 척추센터의 문강석 대표원장은 지난 7~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World MISS 2024 세계 최소 침습 척추 학회’에 참석해 국내외 의료진을 대상으로 척추 질환 치료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학회에서 문 대표원장은 두 가지 주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첫 번째 강연은 ‘Unilateral Biportal Endoscopic Translaminar Approach to Treat Up-Migrated Lumbar Disc Herniation: 12 Cases Report’로 상향으로 탈출된 요추 추간판 수술적 치료법에 있어 양방향 척추 내시경을 활용한 12개의 사례를 기반으로 최신 치료 기법과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이어진 두 번째 강연은 ‘Hybrid UBE-ULBD/PELD Surgery for Treatment of Multilevel Lumbar Spine Pathology’로 척추에 복합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양방향 내시경과 추간공 경유 단일공 내시경을 동시에 사용하는 수술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이 강연에서 문강석 대표원장은 최소침습 기법의 효과를 설명하며 다양한 병변에 따른 맞춤형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
일어나병원 문강석 대표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최소 침습 척추 수술은 환자의 회복 속도를 빠르게 하고 합병증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치료 기법”이라며 “지속적인 연구와 사례 분석을 통해 더욱 발전된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학회에 참석한 국내외 의료진들은 문 대표원장의 강연에 대해 “최소 침습 척추 치료의 가능성을 더욱 확장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시했다”라는 평가를 내리며 높은 관심과 찬사를 보냈다. 특히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세션에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출처: https://www.bio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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