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3년 전 무릎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고
연골이 이미 많이 닳아 뼈 간격이 좁아져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뒤로 따로 치료를 받지 못했는데 최근 상태가 더 나빠졌어요.
내일 병원에 가면 인공관절 수술 이야기가 나올까요?
인공관절 수술, 언제 어떤 경우에 하게되나요?
A) 인공관절 수술은 퇴행성 관절염 또는 류마티스 관절염 등으로
연골이 심각하게 손상되어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불가할 때 시행하게 됩니다.
시기로 본다면 관절염 4기, 즉 말기에 해당하는데
연골이 거의 닳아 뼈와 뼈가 충돌하며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므로
이와 유사한 상태라면 인공관절 수술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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