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병원이 내과 전문의 우학 원장을 새롭게 영입하며 내과 진료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우 원장은 오는 2월 2일부터 공식 진료를 시작해 본격적으로 내과 진료 서비스를 이끌 예정이다.
우 원장은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소화기내과 전임의를 수료한 뒤 △구리 윤서병원 내과 과장 △안성 성모병원 내과 과장 △송탄 서울제일병원 내과·검진센터장 △수원 제이에스병원 내과 의무원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이 같은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우 원장은 일어나병원에서 환자들의 일상에 밀접한 내과 진료 서비스를 보다 체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일어나병원 측은 우 원장의 합류를 통해 내과 진료의 접근성과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어나병원은 정형외과와 내과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협진 시스템을 운영하며, 환자 상태를 단편적으로 보지 않고 전신 컨디션과 병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진료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진료 방식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기반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일어나병원은 앞으로도 환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개인별 건강 상태와 생활패턴을 세밀히 반영한 맞춤형 치료 전략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에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일어나병원 관계자는 “이번 내과 원장 부임을 통해 진료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안정적인 진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의료진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일어나병원, 우학 원장 부임…내과 진료 체계 강화 나서 - 바이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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