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진단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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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원인치료를 위한 4단계 진단 시스템
일어나병원은 4번의 진단검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 치료를 시행합니다.
환자의 상태에 가장 적합한 단계의 치료를 시행하여 치료 성공률을 높입니다.
정확한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치료방법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4단계의 진단검사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정확한 정밀 진단을 통해서 후유증과 합병증 없는 시술을 할 수 있으며,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상 호전은 물론 아프거나 불편하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가 정상적인 생활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4단계 진단검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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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아는 기본적인 검사는 환자의 병력 · 증상 · 신경학적 검사, 이학적 검사 그리고 척추의 배열 상태를 보는 역동적 방사선 촬영입니다.
이 검사는 CT나 MRI와 같은 정밀 검사와 비교할 때 신경이나 인대와 같은 내부 구조물에 대해서는 제한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척추 뼈, 디스크를 포함한 관절 부분의 퇴행 정도, 척추의 측만증이나 후만증 여부, 그리고 실제 굴곡과 신전시 척추의 불안정성을 진단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인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자기적 성질을 측정하여 컴퓨터를 통해 재구성하고, 영상화하는 진단 방법입니다. 방사선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진단과는 달리 MRI는 자석을 이용하기 때문에 전리 방사선 피폭이 없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몸 안의 구조나 조직을 횡단면으로 보여주는 검사 방법입니다.
뼈의 모양과 연결 상태를 보여주는 엑스레이와 달리 허리디스크와 척추 관절의 변성, 비후된 인대도 잘 보이므로 척추관협착증 등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조영제를 지주막하 공간(Subarachnoid space)에 주입하여 척수강, 척수 등을 관찰하는 ‘침습적 방법’이 아닌 비침습적인 자기공명기술로 신경이 눌린 부위를 상세히 볼 수 있습니다.
검사 시 통증이 없습니다.
부작용이 없습니다.
전문의의 빠른 진단이 가능합니다.
환자와 보호자의 빠른 이해를 돕습니다


